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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_나만의 Emblem(Logo) 만들기_Chat GPT 활용기
개인이 브랜드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나는 오늘 나만의 Logo를 만들어 볼 생각이다. 갑자기 문득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Chat GPT를 실행하였다.AI에게는 항상 본인의 역할을 명확하게 할당해야 제대로 임무를 완수 할 수 있다고 한다."그래 오늘 너는 명망있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야, 그리고 너는 현재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수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두 번째는 AI가 나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를 AI에게 설명한다."나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매일 노력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야. 두 인물 모두 나라와 백성을 위해 자신을 헌신한 진정한 위인이지.그리고 나는 지적성장과 건강과 가족을 매우..
2025.10.11 -
이처럼 사소한 것들(Small Things Like These) 서평_2022년 부커상 최종 후보작
10월 10일 금요일 길었던 추석 연휴가 지나고 오랜만에 회사에서 업무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왔다.요즘 잦은 비로 몸과 마음이 모두 가라앉아 있다보니 불금이라는 매력적인 시간도 내 마음을 동요시키진 못했다. 이렇게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밤엔 따뜻한 침대에 누워 독서를 하며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것이 나에겐 가장 매력적인 것이다. 오늘도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뒤적이다 클레이 키건의 단편소설「이처럼 사소한 것들」에 시선이 멈춘다. 영화로도 제작이 된 소설인데 약 120페이지 정도의 짧은 소설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니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증이 밀려온다.「이처럼 사소한 것들」이라는 제목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2022년 부커상 최종 후보작..
2025.10.11 -
채식주의자 서평_노벨문학상 한강의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작
딱 1년 전인 2024년 10월 10일 한강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발표되었었다.그때 당시 소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에도 한강작가의 저서 여러 권을 구매하였지만, 아직까지 「소년이 온다」만 완독하였고 나머지 책들은 책장에 그대로 보관만 하고 있는 상태였다. 추석 연휴 끝자락을 지나던 2025년 10월 8일 오전 일찍 일어나 집안일을 마친 후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즐기며 김어준과 박구용 교수의 유튜브 방송을 듣다 우연히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에 대한 작품평을 듣게 되었고, 갑자지 읽고싶다는 충동이 들어 책장에 꽂힌 채 방치되고 있던 「채식주의자」를 꺼내 들고 읽기 시작했다. 「채식주의자」는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작임에도 워낙 비판적인 작품평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듣다 보니, 쉬이 손이 가지..
2025.10.09 -
소심한 강아지의 원인과 교육_강아지 사회화 & 보호자 리더십!
우리 집 가족은 모두 삼주 전 맞이한 새로운 식구인 반려견 다올이의 귀여움에 푹 빠져있다.다올이는 이제 10개월 된 어린 강아지이지만, 엄마와 형제들과 함께 길에서 생활하다 6개월 전 구조 된 아이로 굉장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강아지이다. 처음 미용을 위해 개모차를 타고 외출했을 땐 두려움이 얼마나 컸던지 똥과 오줌을 지렸을 정도이다. 다올이의 이런 소심한 성격은 엄마의 유전적 성향을 물려받은 것도 있겠지만, 외부의 불안정한 환경, 그리고 구조 후 구조자분을 포함해 총 3번의 임시보호자 분들을 거치며 안정될 만하면, 거주지를 옮겨야만 했던 경험으로 인해 그 마음에 불안감과 두려움이 더욱 커졌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족이 다올이를 볼 때마다 예쁘다 칭찬도 하고 손길도 많이 주고, ..
2025.09.21 -
흰색옷 또는 밝은톤 옷에 묻은 얼룩 제거_암웨어 프리워시 스프레이
지난 금요일 구미 출장 중 구미에서 꽤나 유명한 복어집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다.평소 복어 요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쫀득쫀득 식감이 좋고, 식초의 상큼함이 일품인 복껍질무침은 내 최애음식 중 하나이다. 그. 런. 데. 말이다. 미나리와 맛있게 버무려진 복껍질무침을 먹다 오 마이갓! 고춧가루가 묻어있는 복껍질을 티셔츠에 흘려버렸다...하필이면 밝은 하늘색 톤의 티를 입은 날 고춧가루 양념이 잔득 묻어버렸는데, 40대의 뚱땡이답게 정확히 배 상부에 턱 걸친다.그나마 다행이다. 나온 배 덕분에 그 밑으로 추락하진 않아 피해규모가 최소화되었으니 말이다.물티슈로 급하게 심각한 상태를 살짝 모면했지만 집에서 지울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머리에 고스란히 남게 된다. 그리고 토요일이었던 어제 오후 집안일..
2025.09.21 -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_지역대회 완료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공고」가 지난 4월 29일 고용노동부 공지사항에 올라왔다. 지금까지 이런 공지사항을 확인해도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지나쳐 왔었는데 올해는 좀 달랐다. 올해 우리 회사는 형식적 위험성평가가 아닌, 중대한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실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위험성평가 체계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논의의 과정을 거쳐 우리만의 방식을 고안해 낼 수 있었다. 첫째,「위험성평가」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위험성평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자원만으로 근로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자만이다. 다행히 우리는 그룹사에서..
2025.09.19